안녕하세요, 저는 비키비입니다! 오늘은 오프닝 영화의 정해일 감독님을 인터뷰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GV 현장

Q. 이 영화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A.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꿈꿨기 때문에 학생 때부터 공부하고 영화를 만들었어요. 2012년경에 시나리오를 제작했어요.

GV에 참여한 정해일 감독

Q. 이 영화를 기획하거나 필모그래피를 쌓을 때 영향을 준 감독이나 영화는? A. 이 영화는 스포트라이트, 레브네망 등 외국 영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Q. 영화의 배경은 다소 묵직하지만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가족 외에 다른 실제 사건의 영향을 받았나요? A. 우리나라에는 아동 유기 사건이 많다는 걸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것이 영화의 배경에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Q.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A. 저는 모든 종류의 영화를 좋아해서 하나를 고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고, 최동훈 감독, 박찬욱 감독 등 국내 영화를 선호합니다. Q. 올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제작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영화계에서 꿈을 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A. 계속하면 죽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세상이 알아주기를 바라며 열심히 일할 뿐입니다.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내딛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른 아침 서울에서 오셔서 피곤하셨을 텐데 학생들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정해일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오프닝 영상에 이은 작품들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비키 V였습니다. 영화제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비키 V 홍보팀 디지털콘텐츠팀 이재혁 비키 V 홍보팀 디지털콘텐츠팀 이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