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학교 임상병리과, 대한의생명학회 우수보고상 수상

극동대학교 대한의생명학회 임상병리과 2022 제28회 대한생명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강연상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임상병리과 3명 ‘2022 제28회 대한의생명과학 추계학술대회’, 의학회는 ‘공모전’에서 최우수 구두발표상과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 2관왕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극동대학교 임상병리과 강혜선(3학년) 학생이 “혈소판 기능 조절에 대한 동충하초의 약리학적 효과”라는 주제로 최우수 구두발표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양한 배양 조건에서 동충하초를 배양한 후, 혈소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시료를 준비하였으며, 동충하초의 생육 조건에 따라 유효성분을 변경함으로써 혈소판 억제 활성을 더욱 촉진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박지현(3학년)과 오혜교(2학년)는 “현초 추출물의 항혈소판 효과에 관한 연구”와 “토양 복령 추출물의 항혈소판 효과에 관한 연구”로 최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초(현초)와 토복령(토복령)의 항혈소판 효과는 각각 따로 정하고, 억제 효과를 바탕으로 특허 출원 및 논문 투고를 준비 중이다. 임상병리과 권혁우 교수는 “극동대학교 임상병리과는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으로 지역혁신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활성화와 학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케미’ 연구 결과로 큰 의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