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투자 플랫폼 아울(Owwl)이 ‘5월 1일 다이렉트 인덱싱 실질투자 대회’를 개최한다. 3월 말 단순 포트폴리오로 거래할 수 있는 미국주식 종목이 S&P500, 나스닥 100 등으로 확대된 데 이어 5월에는 업계 최초로 ‘지수형 실질투자대회’를 개최한다.
5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실전투자대회는 기존 주식투자대회와 달리 개인 매매가 필요 없는 신개념 투자대회다. 실시간 매매를 진행하는 일반 주식투자대회와 달리 참가자들이 투자 전문가처럼 개별 지표를 만들어 수익률을 겨루는 대회다.
참가자가 가치에 따라 선택한 종목으로 개별 투자지수를 구성하면 인공지능이 종목간 가중치와 매매간 가중치를 조절해 참가자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관리한다.
투자포트폴리오가 인공지능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대회 참가자들은 미국주식 거래를 하다가 밤새 잠을 못자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또한 본인이 선택한 종목으로 지수를 구성한 후 실시간 매매가 아닌 공동매수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투자 초심자나 전문가에게도 동등한 당첨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증권거래소 실시간 투자대회는 실시간 거래를 통해 시세차익을 극대화해 수익률을 높였기 때문에 단기매매 경험이 많은 이들에게 유리했다. 오는 5월 국내 최초로 열리는 이번 다이렉트 인덱스 실질투자대회는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싶은 이들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 참여자는 최소 30종목으로 다각화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뒤 AI를 활용해 전문가처럼 리스크 관리, 종목간 비율 조정 등을 할 수 있어 투자 경험이 많지 않아도 어려움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이 어떤 종목을 선택하여 지수를 구성하느냐, 어떤 AI 가중치 방식으로 투자를 결정하느냐, 투자 시작 시점을 언제 정하느냐에 따라 수익률도 달라질 수 있다.
또한 투자나 직접지수 설정이 어려우면 5월에 이미 설정한 ‘S&P500’이나 ‘나스닥 100’ 등의 간단한 포트폴리오 기능을 이용해 바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종목으로 지수를 구성하는 ‘다이렉트 인덱싱’과 같은 투자 기법은 과거 비전문가가 접근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AI 기술을 통해 일반인도 전문가처럼 우량주에 분산투자하고 위험을 낮추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개인은 자신의 가치에 따라 개별 지수를 구성하여 ETF와 같은 전문적인 투자 전략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는 ‘5월 1일 다이렉트 인덱싱 실기투자 공모전’은 5월-미래에셋 계좌를 보유한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상금은 2500만원 △1위 1200만원, 2위 700만원, 3위 300만원이다. 투자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대회 참가방법 : 신규 고객의 경우 5월-미래에셋 계좌 개설 후 △투자금액 50만원 이상 △미국 30이상(최대 523) 지수 구성 주식, △5월 AI 3가지 가중치 조정 방식 중 1가지를 선택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공모전 접수마감은 5월 3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까지 참가신청 및 참가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대회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5월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최초로 상용화된 다이렉트 인덱스 투자 플랫폼 아울(Owwl)은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